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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예화는 실제 이야기가 아닌
예수님이 만드신 이야기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이야기를 예화로 만드셨기에
어느 이야기보다 예수님의 마음이 많이 들어있다.
놀라운 것은 예수님의 예화의 공통된 점은 하나님과 다른 마음이다.
탕자 이야기, 부자와 나사로,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포도원 농부 이야기, 왕의 아들의 혼인 잔치 이야기가
모두 하나같이 하나님과 다른 마음으로 인하여 일어나는 이야기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다른 마음을 가진 인간의 문제를 정확히 보셨다.
이제 이 인간이 어떻게 돌이켜 하나님의 긍휼을 입을 것인지
아니면 자기 고집대로 영원한 멸망을 당할 것인지 말해준다.
우리 모두 자기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
나사로처럼 은혜를 입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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